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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단식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포토] 장동혁, 단식 농성 2일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포토] 의사봉 두드리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포토] 민주당 클린선거 선포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클린선거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 대표, 권향엽 공천신문고 단장, 조승래 지방선거기획단 단장, 이상식 클린선거 암행어사 단장.

[포토] 더불어민주당 클린선거 선포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클린선거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향엽 공천신문고 단장, 정 대표, 이상식 클린선거 암행어사 단장, 조승래 지방선거기획단 단장.

[포토] 기자간담회 연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일교 특검 등 현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일교 특검 등 현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일교 특검 등 현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李대통령에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일교 특검 등 현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與, 장동혁 단식에 “韓짜르기 국면전환용, 단식투쟁 아닌 단식투정”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투쟁'을 '단식투정'이라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16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께서 단식을 한다고 하더라. 우리는 분명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했는데 도대체 왜 통일교특검을 수용하라며 단식하는지 정말 이상하고 어안이 벙벙하다"며 "생뚱맞고 뜬금없다"며 "단식투쟁이 아니라 단식투정같다. 국민 역사 앞 최소한 반성도 없이 몽니를 부리는 단식쇼"라고 지적..

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진정한 당원주권 정당으로 거듭나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당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전당대회 이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중 1명을 전략지역에서 지명하는 내용의 조항도 추가하기로 했다. 정 대표는 16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주권 시대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1인1표제'를 재추진한다"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지난번 부결된 당헌·당규 개정안에서 전략지역과 관련한 조항을 추가했다고..

정청래 “공천 혁명으로 지방선거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천 혁명을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16일 열린 '클린선거 선포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깨끗한 선거, 당원주권이 온전히 실현되는 공정한 선거, 민주적 절차에 의한 경선을 통해 6·3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했다.민주당은 이날 '클린선거 선포식과' 함께 투명한 공천도 약속했다. 정 대표는 "선포식을 통해 투명한 공천을 약속하고 공정을 저..

송언석 "李,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정기조 전환 논의를 위한 '여야 단독 영수회담'을 제안하며 '쌍특검(통일교·공천)' 수용을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정기조 전환을 위해 통일교 특검법 수용을 비롯한 7대 방안을 제안했다.국정기조 전환으로 △3대 특검 연장 재의요구권 행사·여야 간 재협상 △민주당 공천헌금 수수 경찰 엄정수사 지시 △10·15 부동산 정책 전면 철회 및 공급대책 마련..

'한동훈 제명' 두고 최창렬 "분열 씨앗" 엄경영 "정치적 부담"

최창렬 용인대 교수와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1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에 대해 위기 국면에서 이뤄진 정치적 선택이라는 점에는 의견을 같이했으나, 그 효과와 파장에 대해서는 엇갈린 분석을 내놨다.최 교수와 엄 소장은 이날 오후 5시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이 같은 해석을 내놨다.최 교수는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의 시점과 방식 자체가 부정적 여론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그는 심야에 이뤄진..

숨 고르기 들어간 '한동훈 징계'… 국힘, 재심 국면속 불확실성 증폭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여부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폭풍의 눈' 속으로 들어왔다. 장동혁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제명안' 처리를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를 불과 5개월 앞둔 시점에서 제명 논란이 선거 판세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

내홍·정당성 확보 의식한 장동혁… "韓 소명전까지 제명 보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 의결을 보류하며 '소명의 기회'를 부여했다. 내부 반발과 윤리위원회 결정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 논란 확산의 불씨를 끄려는 전략적 고려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장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절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 결정을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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