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장우·김태흠 만나 '대전·충남 통합' 논의…"257개 특례 훼손 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연이어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당 차원에서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충남도청을 찾아 김태흠 충남지사와 권한 이양을 핵심으로 한 실질적 지방분권 모델로 대전·충남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통합 법안에 257개의 특례조항이 있는데 법안의 알맹이가 제대로 들어가 있어야지 양 지역만 합치게 되면 안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