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최신

[마켓파워] 장동현의 SK에코플랜트 상장, '에코엔지니어링’이 장애물될까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몸값을 키우기 위해 전략적으로 분리했던 플랜트 사업부가, 상장 국면에서는 오히려 부담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핵심 수익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의 이익이 기대에 못미치는 데다, 투자 유치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FI)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배당·상환 구조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재무 구조를 만들었다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4년 당기순이익이 48억원에 불과..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속도전 돌입…지자체와의 협상은 숙제

정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요 입지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0만 가구의 주책을 착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9·7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다. 시장에선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와 등과 발생될 수 있는 이견 등을 조속히 봉합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서울·경기도·인천) 유휴부지와 노후청사 등을 활..

주택공급 두고 정면충돌…오세훈 "세운 막고 태릉 푸는 기준 뭐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들로 목표 시점까지 주택 공..

[취재후일담] ‘관상 승인’ 자조 나오는 정책대출…포용금융과 엇박자

같은 소득 같은 조건인데도 정책대출 결과는 제각각입니다. 지점과 담당자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이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취재 중 만난 한 은행원은 버팀목 전세대출을 두고 "문제가 없을지 관상을 보고 결정한다"는 자조까지 내놨습니다.정부는 정책대출 확대를 주문합니다. 그러나 정책대출은 업무를 평가하는 핵심성과지표(KPI)와는 거리가 멀어 창구에서는 '기피 대상'이 됐습니다. 결국 그 부담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디딤돌·버팀목..

넥스트레이드, 350조 ETF 공략 본격화…우선 상장 종목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주식 거래를 넘어 350조원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공략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이달 중 자산운용사들을 대상으로 ETF 거래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침 공개를 예고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넥스트레이드에서도 ETF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우선 상장 종목이 누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ETF 시장..

자해 시도율 4배… 사각지대 놓인 수급가구 아동

정부가 5년마다 실시하는 정기조사에서 수급가구 아동 자해 시도율이 일반가구에 비해 4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일 현재 보건복지부의 '2023년 아동종합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아동의 1.8%가 지난 1년 동안 자해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가운데, 수급가구 아동이 일반가구 아동에 비해 비율이 4배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자해를 생각해 본 수급가구 아동은 6.5%, 일반가구 아동은 1.6%였다.자살 생각도 수급가구 아동이 높게..

반도체 2배 훨훨… 1월 '685억 달러 수출' 역대 최대

우리나라의 올해 1월 수출이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를 필두로 한 반도체 산업이 수출 시장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월 수출은 33.9% 증가한 685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월 가운데 최대 실적으로, 산업통상부는 수출이 8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1일 산업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수입은 571억100..

李 "설탕세·부동산 세제 오해 많아" 주말에도 이어진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도 SNS로 이에 대한 언론의 비판을 강하게 반박했다. 동시에 '설탕세 도입'과 관련한 국제 동향을 소개한 기사에 대해서는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현안 및 쟁점 사안들에 대한 공론화의 장으로 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

삼성물산, 3월 주총서 ‘이사회’ 정조준…기능 강화 "시험대"

삼성물산 이사회가 사외이사 의장 체제를 도입한 이후 4년간 처리한 이사회 안건 96건 가운데 단 한 건의 반대나 부결 사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속에 이사회 독립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내세웠지만, 실질적으로는 모든 안건이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며 형식적 독립성에 그쳤다는 의견이 나온다.사실상 삼성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삼성물산은 보유 자산과 사업 구조에 비해 기업가치를 충분히 인정..

"주택공급 이중잣대" 오세훈의 반격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자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들로 목표 시점까지 주택 공급이..

현대제철 '신에너지 개척' 가속… 해상풍력·원자력 '정조준'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가 전력 인프라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시장 개척에 힘을 싣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원자력 등 친환경 발전소에 적합한 고강도 신제품을 개발하고, 정부의 송전망 확대 프로젝트에 발맞춰 제품 공급에 나선다. 중국발 저가공세에 원재료가 상승까지 겹쳐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수익성을 챙기겠단 전략이다.1일 철강 업계에 따르면 원재료 가격이 1년 사이 일제히 올랐으나 범용 제품 가격..

애플 최대 실적 잔치에… 삼성, 갤S 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

애플이 아이폰을 중심으로 분기 509억 달러(한화 약 73조90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는 사이 삼성전자는 갤럭시로 2조원도 넘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수익성 회복을 위한 특단의 프리미엄폰 전략이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판매량을 놓고 양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정작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큰 차이를 보인 건 갤럭시가 기본적으로 중저가 위주의 판매로 단가가 싸고 또 완제품을 만들어내는 생태계 측면에서 부가가..

40대 구광모 8년 '세대교체' 본격화… LG, 40대·50대 주류로

올해 48세인 구광모 회장이 그룹을 지휘한 지 8년차, LG 리더들이 젊어지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들의 연령은 60대에서 50대로, 평균 50대에 몰려있던 임원들도 이제 5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까지로 낮아졌다. 매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AI·로봇 등 차기사업 관련 40대 중반의 1980년대생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등용되면서 연령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부문에서는 4..

행정통합 급물살… 지역 소외 등 대표성 우려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지방자치단체 간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정부가 통합 지자체에 4년간 최대 20조원 등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정치권에선 관련 특별법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특히 특별법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뽑아야 하는 지자체장 수 변화 등 새로운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정부·여당은 지역 균형 성장을 이루겠단 구상이지만, 오히려 지역 소외..

텃밭 TK 출마 몰리는 국힘… 수도권 외면 '위기론'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수도권에서 뚜렷한 출마자가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지역에는 출마자가 몰리며 지역 간 불균형이 두드러지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수도권 위기론이 갈수록 확산하는 분위기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원내 인사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의원은 전무하다. 서울시장의 경우 5선 중진 나경원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 거..

청정수소 입찰 연내 재공고… 脫석탄 정책에 '석탄 혼소' 배제 무게

전력거래소가 지난해 철회한 청정수소발전 시장 경쟁입찰(CHPS) 공고를 연내 다시 내는 것을 목표로 거래 기간과 입찰 요건 등을 검토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재공고될 입찰 시장의 관건은 개설 물량과 석탄·수소·암모니아 간 혼소 허용 여부로, 전력거래소는 2026년 청정수소발전 입찰 개시를 염두에 두고 석탄 혼소를 참여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검토 중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후 공고에서는 석탄과 수소,..

무뇨스 '對美 투자의지' 재확인… 속도내는 현대차 체질개선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트럼프 2기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서의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무역 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인상을 예고했다. 하지만 무뇨스 사장은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에도 기존 계획에 속도를 낼 것이라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내 고관세 위기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을 극..

[취재후일담] 점점 커지는 퇴행성 관절염 시장에…동아제약이 내세운 전략은

'퇴행성 관절염' 시장에서 동아제약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맥스 콘드로이틴 1200(이하 맥스 콘드로이틴)'이 지난해 9월 말까지 매출 110억원을 돌파한 것입니다. 맥스 콘드로이틴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콘드로이틴 성분 단일제를 채택한 점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제형 전략이죠. 동아제약 일반의약품 매출은 K-뷰티 제품이 주도해왔는데, 맥스 콘드로이틴이 새로운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우선 성분 측..

법원 경고에도 또다시 '매머드 특검'…'지방선거용' 비판도

3대 특검이 밝혀내지 못한 의혹을 추가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통과되면서 6·3 지방선거까지 '특검 정국'이 이어질 전망이다.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 최장 수사 기간은 170일에 이른다. 3대 특검에 버금가는 '매머드 특검'이다. 이번엔 야당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시키면서, 특검이 선거판을 흔드는 정치 수단이 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법원이 최근 특검 기소 사건을 '별건 수사'로 규정해 잇따라 '공소기..

'한동훈 제명' 여진 지속… 외연확장 딜레마 빠진 장동혁號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외연 확장에 나섰으나 소장파와 개혁신당의 이탈 기류로 제동이 걸린 양상이다. 당 안팎의 난관이 겹치면서 확장 전략의 실효성을 둘러싼 신중론도 제기된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한 전 대표 제명 직후 당의 무게 중심을 '미래'로 옮기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일 예정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당 쇄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보수 험지로 꼽히는 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태국 여행 중 뇌출혈 사고…수억 병원비에 환자 송환도 막..

“다주택자 눈물? 청년은 피눈물”…李 대통령, 부동산 투..

[포토] 김종혁 관련 문자 살피는 박덕흠

[포토] 조국혁신당과 합당 ‘공개 토론 요구’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이재명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는다“… 다주택자에..

스페이스 X, xAI 인수 공식화…AI·우주사업 통합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