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최신

"인형인줄 알았네!" 소파서 아이들과 뒤엉켜 자는 '이 동물'의 정체

미국 켄터키주의 한 농가에서 기록적인 한파를 피해 집 안으로 들어온 송아지와 어린 남매의 특별한 우정이 전해져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Tanner Sorrell)씨는 지난 24일 밤 극심한 눈폭풍 속에서 태어난 새끼 송아지 한 마리를 집 안으로 들였다.당시 기온은 영하 10도 이하로 곤두박질쳤고, 진눈깨비까지 겹쳐 갓 태..

美도 못 피한 신용등급 하락…'부채·대외 불안' 리스크 마주한 韓

피치를 시작으로 '세계 3대 신용평가사(무디스·S&P)'의 국가신용등급 발표가 다가오는 가운데, 안에는 심화하는 재정 부채, 밖으로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통상 이슈 등 한국이 마주한 리스크가 산적해 있다. 이 같은 문제들이 앞으로 있을 신용등급 평가의 하방 요인이 될 가능성에, 정부는 인공지능(AI) 등 신성장동력 투자 확대와 재정 지출 조정으로 우려 섞인 시선을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발표된 피치의..

젠슨 황, 오픈AI 사업방식 불만설 부인…"최대 규모 투자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회사 역사상 최대가 될 수 있는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오픈AI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황 CEO는 지난달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현지의 엔비디아 핵심 공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주최한 뒤 식당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이 오픈AI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보도에 관한 질문에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우리는 오픈AI에 막대한..

발전공기업 개편 방안 상반기 수립… “정의로운 전환 특별법 발의”

정부가 발전공기업 통폐합 등 조직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근로자의 정의로운 전환 방안 마련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에너지전환정책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과제를 공개했다. 에너지전환을 위한 4대 핵심과제는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전력망 운영혁신·확충, 에너지전환 포용 전력시스템, 원전 정책의 수용성 제고 등이다.기후부의 올해 에너지전환 과제는 석탄발전..

오너 리스크 턴 남양유업, 국내외 분유사업 재정비 속도

남양유업이 발목을 잡았던 오너리스크를 털어내고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직 오너의 배임 사건에 대한 1심 실형 판결로 수백억원대 잠재 재무 부담이 해소될 가능성이 커져서다.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한 가운데 출생아 수 증가와 동남아 시장 확대를 발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배임수재) 혐의로 기..

2026 동계 올림픽 '비상'…핵심 케이블카 완공 불투명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핵심 교통 인프라인 케이블카 완공이 사실상 무산되며, 조직위원회가 교통난 해결을 위해 현지 학교에 임시 휴교를 요청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이번 올림픽의 핵심 교통수단 중 하나인 '아폴로니오-소크레페스 리프트'가 예정된 기한 내에 가동되지 못할 것으로 확인됐다. 이 리프트는 코르티나담페초 시내 중심가에서 여자 알파인 스키 경기장까지 관..

"지구를 지키자"…도봉구, 서울시 최다 '우수 환경교육' 보유

서울 도봉환경교육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우수 환경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며 환경 교육 분야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일 도봉구에 따르면 도봉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로써 구가 보유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센터 운영 10개, 구 자체 운영 3개 등 총 13개로 늘었다. 이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친..

고가 여행도 통했다…CJ온스타일의 프리미엄 전략

초고가 여행 상품이 TV홈쇼핑의 주요 상품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격보다 경험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돼서다.CJ온스타일은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VIA SHINSEGAE)'와 함께 선보인 스위스 9일 여행 상품이 일반적인 스위스 패키지 대비 주문 건수에서 약 3배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온스타일은 설 명절 전후로 비아신세계의 초고가 여행 상품 방송 편성을 확대할 계획이다.이..

한병도 “정치 장사” vs 한동훈 “공천 뇌물 정치”…토크콘서트 공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유료 토크콘서트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한 원내대표는 "정치가 장사로 전락했다"며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고, 한 전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뇌물 정치가 진짜 정치 장사"라며 맞받았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가 좌석을 R석·S석·A석으로 나눠 최대 7만9000원을 받는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한다"며 "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매기는 난생..

이정후, 새 시즌 우익수로 이동…수비 부담 줄어들 듯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전문 중견수의 팀 합류에 따라 수비 위치를 우익수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새 시즌 우익수 이동이라는 새로운 변화와 마주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정후의 보직 변경은 수비가 강점인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 영입에 따른 것이다. 베이더는 2021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외야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으며,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외야수 중 압도적으..

‘신의악단’ 90만 돌파…100만 향한 감동의 행진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고지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상업영화들 사이에서 조용히 출발했지만, 관객 입소문을 발판으로 한 ‘역주행 흥행’이 이어지면서 극장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적 같은 흐름으로 새해 극장가 판도를 뒤흔든 이 작품은 이제 꿈의 기록인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의 악단’은 2월 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월세 20만원 지원부터 입주청소까지"…관악구, 청년 주거안정 종합 패키지

서울 관악구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주거안정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월세 지원, 주거환경 개선, 주거 안전 대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1일 구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관악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처음 시행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 50명(청년 45명, 청년 신혼부부 5명)을 선정해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한다.이는 기존 정부 지원 사업보다 소..

워터소믈리에까지…인도 부유층, 만원 훌쩍 넘는 프리미엄 생수에 열광

인도 부유층 사이에서 와인처럼 물의 맛을 감별하고 고가의 수입 생수를 마시는 문화가 새로운 부의 상징이자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로이터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 델리의 고급 식료품점에서는 최근 '워터 소믈리에'가 주재하는 물 시음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프랑스산 에비앙, 페리에, 이탈리아산 산펠레그리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생수를 작은 잔에 담아 미네랄 함량과 탄산도, 염도 등을 평가했다. 행사를 주관한 인도 최연소 워터..

이광재, 강원지사 불출마 한다…우상호 "어려운 결단 감사"

6·3 지방선거 강원지사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1일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지사는 직접 출마 대신 당내 경쟁자로 꼽히던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선거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 전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결단을 내렸다"며 "강원지사 선거에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승리를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절실한 것은 개인의 앞길이 아니고 국가"라며 "이재명 정부 집권 1년 만에 치러지는 지..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서 대규모 교전… 반군 92명·군민 33명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州)에서 분리주의 무장단체의 동시다발적 테러와 이에 대응한 정부군의 작전으로 최소 125명이 사망하는 대규모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1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전날 밤부터 이날까지 이어진 무장단체와의 교전 과정에서 반군 9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소탕 작전 도중 보안군 15명이 숨졌으며, 무장단체의 민간인 공격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8명이 사망했다고..

'서울동행상회'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전 개최…최대 30%

서울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전국 각 지역 중소 농가의 우수 농·수·특산물과 설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시는 2~13일 서울동행상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026년 서울동행상회 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180여 개 우수 농가에서 생산하고 있는 정육(한우), 신선과일(사과·배·레드향), 황태, 참기름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설매장은 매일 오전 1..

장현국 넥써쓰 대표 "조직도 폐지...워크 그래프 도입으로 AX 가속"

넥써쓰가 수직적 계층 구조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조직도를 폐기하고 업무 데이터 중심의 워크 그래프(Work Graph·업무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 체제로 전환하는 전격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1일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전사 메일을 통해 조직의 체질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담은 경영 방향을 임직원에 공유했다.먼저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 구조의 근..

트럼프 행정부, 이스라엘에 10조 규모 무기 판매 승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스라엘에 총 66억 7000만 달러(약 9조 7000억원), 사우디아라비아에 90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고 AP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 국무부는 이란에 대한 미군 군사 공격 가능성을 둘러싸고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30일 무기 판매 승인을 발표했다.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판매는 총 4개의 별도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는 아파치 헬기 30대와..

31개 성시 GDP 차이 경악, 中 빈부격차 해결 난망

향후 10년 내에 경제 총량에서는 미국을 뛰어넘는 글로벌 G1이 되고자 하는 야심에 불타는 중국의 지방간 빈부격차가 여전히 경악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분간 격차가 좁혀질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 문제의 해결이 중국 경제의 최대 숙원이 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31개 성시 및 자치구들은 최근 지난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속속 발표했다. 당..

사회·심리적 지원 필요한 1인가구… "5년 넘기면 사망 위험↑"

최근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 거주가 지속될 경우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에 질병의 영향보다 사회 및 심리적 요인이 사망 위험 관리에 치명적인 만큼, 관련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1인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다인가구 대비 2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35% 늘어났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태국 여행 중 뇌출혈 사고…수억 병원비에 환자 송환도 막..

“다주택자 눈물? 청년은 피눈물”…李 대통령, 부동산 투..

[포토] 김종혁 관련 문자 살피는 박덕흠

[포토] 조국혁신당과 합당 ‘공개 토론 요구’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이재명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는다“… 다주택자에..

스페이스 X, xAI 인수 공식화…AI·우주사업 통합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