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최신

서울 강남·송파 초소형아파트 신고가 속출

수도권에서 50㎡ 미만 초소형 아파트가 집값 강세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원에 위치한 리센츠(2028년 7월 입주) 전용면적 27㎡는 지난해 17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송파구 가락동 일원에 위치한 헬리오시티(2023년 2월 입주) 전용면적 39㎡도 올해 1월 18억2500만원에 동일면적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위치한 개포자이프레지던스(2023년 2월 입주) 전용면적 49㎡는..

국토1차관 "내달 추가 공급대책 나올 수도…'주거 사다리' 복원 방점"

정부가 지난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내달 추가 공급 방안 제시 가능성을 시사했다.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어제 발표한 6만1000가구 외에 추가적 공급 방안이 준비되는 대로 2월에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역시 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급 방안이 될 것이란 게 김 차관 설명이다. 다만 구체적인 수는 언급하지 않았다.그는 "실제 실현 가능성이 있고 국민들이, 청..

김영훈 노동부 장관, 재산 13억1423만원…간부·퇴직자 재산도 공개

세종//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1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의 신고 재산은 모두 13억1423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당시 제출한 내역보다 약 1억원 늘어난 규모다.김 장관은 본인 명의로 부산 부산진구 아파트(3억5000만원)와 경남 창원 단독주택(2억14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본인과 모친 명의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출시 합의…美 시장은 여전히 '안갯속'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안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출시를 위해 특허 분쟁에서 합의를 택했다. 이로써 북미를 제외한 지역에서 제품 출시가 가능해졌다. 다만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진출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일리아 오리지널 개발사인 리제네론 및 바이엘과의 협의를 통해 저농도 제형(40㎎/㎖) 바이오시밀러 'SB15'(제품명 오퓨비즈)에 대한 특허 라이선스를..

고3 40만명 새내기 유권자 교육…헌법·선거 민주시민교육 강화

세종// 교육부가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교 3학년 학생 40만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선거권 행사를 돕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헌법 교육 전문강사 지원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고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을 강화하는 등 헌법 가치를 기반으로 한 민주시민 양성 정책을 공교육 체계 내에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교육부는 30일 이념적·정치적 갈등 심화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시민성 교..

박지원, 합당 소신발언한 황운하 겨냥 “구태정치, 말조심하자”

5선의 원로급 중진으로 분류되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의 합당관련 발언을 두고 '구(舊)정치'라며 말조심하자고 조언했다.박 의원은 30일 SNS를 통해 "김칫국부터 마시면 통합은 물 건너 간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러면서 "민주당과 혁신당의 통합은 당내 소통과 절차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국민적 지지가 따라야 한다"며 "당명을 바꾸자는데, 조국민주당·민주혁신당으로 하자는 것인가. 공동대표 체제를 하자고도 하더라. 다행..

가시화되는 행정 통합…與, 충남대전·전남광주 특별법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의지에 맞춰 행정 통합의 첫발을 뗀 거다. 민주당은 향후 행정안전위원회를 거쳐 법안 내용을 수정·보완해 설 명전 전까지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충남·대전 통합 특별시,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에 대한 특별법을 발의했다.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는 "권역별 행정 축을 형성해 실질적인 지방 분권과 지역의..

심은경. '여행과 나날'로 日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가 수여하는 '베스트 10'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여행과 나날'의 수입·배급사인 엣나인필름이 30일 전했다.이날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1919년 창간된 키네마 준보는 매년 그해 최고의 영화들로 '베스트 10'을 발표하고 가장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을 추리는데, 심은경이 한국 배우 최고로 배우상을 받게 됐다. '여행과 나날'은 '베스트 10'..

중견주택업체, 2월 4762가구 공급…이달 比 238% 증가

중견주택업체가 다음달 전국에서 아파트 4762가구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오는 2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총 476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이는 작년 2월(1114가구)와 비교해 327%(3648가구) 증가한 수치다. 이달(1409가구)과 비교해서도 238%(3353가구) 늘었다.수도권에서는 1401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경기 1303가구, 인천 98가구다. 서울은 없다.지방에..

격투 게임 감성 입혔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 전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1월 30일부터 ‘킹 오브 파이터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신규 캐릭터 세트와 이모트, 테마 아이템 등 격투 게임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한다.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KOF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캐릭터 마이 시라누이(Mai Shiranui), 나코루루(Nakoruru), 이오리 야가미(Iori Yagami)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마이..

VOC 한 건에…스타벅스 가습기 39만개 전량 리콜한 배경은

스타벅스코리아가 겨울 e-프리퀀시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 전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에 나선 배경에는 단 1건의 배터리 과열 사고 신고가 있었다. 스타벅스는 신고 접수 직후 관계 기관에 즉시 보고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30일 스타벅스코리아는 작년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된 가습기 2종에 대해 다음달 2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 1건이 접수된 데 따른 것이다..

혁신당, 헌재 ‘비례 3%룰’ 위헌결정에…“與, 공직선거법 개정해야”

조국혁신당이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거 3% 봉쇄조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대해 "거대양당에 대한 경고"라며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을 해정해 '2인 선거구 폐지', '광역비례대표 확대', '단체장 결선투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병원 혁신당 선임대변인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헌재가 거대양당에 국민주권 침해를 경고한 것"이라며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이 답해야 할 때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박 선임대변인..

국가유산청, 뉴욕 진출로 K-헤리티지 글로벌 확산 가속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뉴욕한국문화원와 함께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행사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Golden Blessings: Discovering Korean Cultural Heritage(빛의 축원: 찬란히 빛나는 한국의 유산들)'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유산 미디어아..

“30만원 패키지서 1000만원 지출”…장가계 초저가 여행 논란 확산

중국 장가계 초저가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한 여행객의 경험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효도여행 1번지'로 불리는 중국 장가계 여행에서 저가 패키지를 이용했다가 예상치 못한 추가 지출과 강제 쇼핑 일정에 시달렸다는 주장이다. 인스타그램 여행 계정을 운영하는 바니는 최근 "30만원대 초저가 패키지로 갔다가 총 1000만원을 쓰고 돌아왔다"며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바니는 "공익 목적에서 알리는 것"이라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조계종 "2027서울 WYD 명백한 특정 종교 행사...정교분리 위배"

서울시의회가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WYD)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회를 지원하는 특별법 제정 등의 움직임을 보이자 대한불교조계종이 정교분리 원칙 위배라며 반발에 나섰다.조계종 중앙종회 종교편향불교왜곡대응특별위원회(이하 종교편향특위)는 '서울시의회 천주교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현대해상, 4분기 실적 '흐림'…올해는 반등 기대

현대해상이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손해율이 상승하면서 예실차 손실이 확대됐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현대해상이 4분기에만 1000억원 안팎의 순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아쉬운 성적이다.실적 부진 등으로 현대해상이 2년 연속 주주 배당을 하지 못할 것으로 점쳐진다.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탓이다. 다만 올해 금융당국..

엑소→워너원까지, 2026년 다시 부활하는 '엑방원'

3세대 남자 아이돌 최정상 자리를 지켜온 이른바 '엑방원'이 2026년 다시 K팝 시장의 중심에 서고 있다.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은 2017~2018년 전성기를 함께 만들며 '3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불렸다. 세 팀의 이름을 묶은 '엑방원'이라는 수식어는 당시 K팝 시장의 상징처럼 자리 잡았다. 워너원이 2019년 활동을 마무리하며 세 팀이 동시에 무대에 서는 모습은 볼 수 없었으나 올해 이들이 나란히 컴백 소식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

국힘, ‘지도부 사퇴’ 요구에 "선출직이 일부 요구에 사퇴해야 하나"

국민의힘은 30일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일부가 사퇴하라 한다고 해서 선출직이 사퇴를 하는 게 맞느냐"고 반문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퇴를 원하지 않는 그룹도 분명히 있고,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이 나온 것"이라며 "판단은 지도부가 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제명 결정 전 의견을 듣고 수렴한 뒤 제명으로 판결난 것"이라며 "의원총..

네이션스컵 결승서 '철수'한 세네갈, 감독 등 줄줄이 징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 대표팀이 감독을 비롯해 선수들, 축구협회 등 대거 징계를 받게 됐다. 세네갈의 파페 티아우 감독은 결승 경기 중 판정 불만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 진행을 방해하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9일(현지시간) 파페 티아우 세네갈 대표팀 감독에게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를 부과했다. 앞서 세네갈은 지난 19일 열린 모로코와의 2025..

미 플로리다 중금속 결과 비소 검출…허쉬·킷캣·스니커즈 포함

미국 플로리다주가 시중에 판매되는 사탕을 대상으로 한 중금속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어린이 식품 안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일부 제품에서는 비소(아르세닉)가 검출됐고, 주정부는 연간 '안전 섭취 한도' 추정치까지 함께 제시했다.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방송사인 WCJB-TV는 플로리다 보건 당국이 사탕류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46개 제품 중 28개에서 비소가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헬시 플로리다 퍼스트(Hea..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태국 여행 중 뇌출혈 사고…수억 병원비에 환자 송환도 막..

“다주택자 눈물? 청년은 피눈물”…李 대통령, 부동산 투..

[포토] 김종혁 관련 문자 살피는 박덕흠

[포토] 조국혁신당과 합당 ‘공개 토론 요구’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이재명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는다“… 다주택자에..

스페이스 X, xAI 인수 공식화…AI·우주사업 통합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