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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고래, 푸드케어 협력모델 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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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1. 30. 15:29

전국청년활동모임 사단법인 고래가 지역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한끼의 연결, 지역의 변화를 주제로 푸드케어 협력모델 포럼을 31일 수성대학교 세미나 홀에서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청년단체 큐브 , 대구소상공인연합회,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정미 영남사이버대 교수, 장수빈 자용모자복지관 사회복지사, 박성준 청년단체 큐브 부장 등이 '취약계층의 결식, 영양불균형, 도농상생과 세대간 통합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지원 통합모델 구축'을 주제로 진행했다.

박 부장은 청년, 기업, 복지현장이 함께 만드는 취약계층대상 건강한 식생활 지원 협력모델 구축 필요성을, 심 교수는 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실태와 건강 간편먹거리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장 사회복지사는 지역 복지관을 거점으로 한 취약계층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통한 안전망구축 필요성을 발제했다.

김태언 사단법인 고래 대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문제는 일회성으로는 해결되기 어렵다며 지역의 공공. 기업, 청년, 지역 오피니언리더와 지속적으로 청정지역이 생산하는 우리 농수산물 기반의 다양한 건강 먹거리 상품 기반의 푸드케어 통합지원모델 구축을 진도군 K-먹거리산업화프로젝트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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