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원태인, 일구상 최고 타자·투수상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2024 일구상 최고 타자와 최고 투수의 영예를 안는다.25일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에 따르면 김도영은 이날 공개된 일구상 9개 부문 주요 수상자 중 최고 타자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12월 10일 시상식에서 상을 수여받는다. 이밖에 최고 투수는 원태인이고 신인상은 김택연(두산 베어스), 프로 지도자상 홍세완 KIA 타격코치, 심판상 이기중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 등이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