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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는 통신3사, 다날, KG모빌리언스, 갤럭시아머니트리를 비롯한 결제대행사(PG)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신임 협회장 선출과 함께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협회는 올해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 확대'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통신과금 서비스 산업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유관기관 및 관련업계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휴대폰 결제산업 악용 근절과 이용자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통신과금 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지형 신임 협회장은 "산업을 대표하는 활동과 함께 산업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통신과금 서비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