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주만에 50만개”…SPC삼립 런치빵, 가성비 주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stgauto.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8010015327

글자크기

닫기

이창연 기자

승인 : 2025. 02. 28. 13:42

가성비·사이즈로 입소문…스내킹 트렌드 영향
토마토 피자 브레드·콘마요 빅브레드 등 총 4종
clip20250228124609
SPC삼립이 선보인 런치빵./SPC삼립
SPC삼립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런치빵' 시리즈가 출시 2주만에 5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삼립이 기존 출시했던 조리빵류 제품들의 동기간 판매량에 비해 2배 많은 수치다.

지난 13일 출시한 런치빵은 스내킹(가벼운 식사) 트렌드 영향으로 학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론칭 당시 "사이즈가 커서 든든하다", "주머니 사정이 어려웠는데 가성비 제품이 나와서 좋다" 등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이 많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PC삼립은 런치빵에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구빵빵 런치빵(1900원 런치빵)' 콘셉트를 담은 CM송을 제작해 내달 초 라디오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가성비와 사이즈로 입소문 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가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식사빵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립 런치빵은 15~19㎝ 사이즈의 양산빵 제품이다. '토마토 피자 브레드', '콘마요 빅브레드', '어니언 치즈 브레드', '햄뽀끼 빅브레드' 등 총 4종이다.
이창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