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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콘텐츠 시상식이다. 매년 웹사이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 미디어 광고 플랫폼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을 선정한다.
아워홈 맨숀은 최신 트렌드 기반 참신한 콘텐츠와 식품, 라이프스타일 등 재미와 정보를 갖춘 주제로 고객과 접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6월 고객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아워홈 맨숀은 '여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우리들의 집'이라는 공간적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입맛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일상 콘텐츠를 전개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이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콘텐츠 몰입감을 높이고자 'MZ 홈밥 미식가' '맛집발굴단 쀼' 'K푸드 마니아 밥아저씨' 등 가상의 캐릭터를 구축했다. 각 캐릭터들은 역할에 맞춰 최근 식품 트렌드, 인기 맛집 추천 및 자사 제품 소개 등 주제별 이색 콘텐츠를 기획해 소비자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