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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의 원단·기능성·디자인 등을 강화한 점과 교복에 최적화된 맞춤 용품 출시를 확대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로 론칭 56주년을 맞이한 엘리트학생복은 교복의 경우 재킷, 카디건, 점퍼 등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바시티' 점퍼는 기능성과 실용성·스타일을 모두 고려했다.
체육복 라인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체육복, 야구점퍼 스타일의 트레이닝복 셋업, 반지퍼형 아노락 등은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운동 시 각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해 3D 패턴을 적용하고 '흡한속건(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에어로쿨·기모·특양면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교복 맞춤형 학생 용품도 확대해 출시했다. 이너 티셔츠와 속바지 벨트와 같은 필수 아이템과 더불어 여학생을 위한 슬림핏 티셔츠와 스트링백·짐색 등을 선보였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트렌디한 상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교복 매장에서 원스톱 쇼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