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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출시 한 달새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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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5. 03. 04. 12:50

사진_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제품 이미지
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하림
하림은 '오!늘단백 초코바' 2종(피스타치오맛, 카라멜맛)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단백질바 특유의 텁텁한 맛 없이 초코바의 진한 풍미를 제대로 구현하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담아났다. 저속 노화 트렌드에 맞게 당 함량을 낮추고 밀가루를 넣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밀크초고 카라멜바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라멜 도우에 단백질 크런치를 더했다. 밀크초코 피스타치오바는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통아몬드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식물성 단백질(대두)과 동물성 단백질(우유, 닭가슴살)을 6대 4의 황금 비율로 배합해 개(48g)당 총 16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함유돼 있다.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을 겉면에 풀코팅한 제품임에도 당 함량이 3g에 불과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림은 오늘단백 초코바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전국 편의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평소 좋아하던 맛으로 양질의 영양소를 채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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