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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2024 앤어워드’서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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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5. 03. 04. 14:24

공식 유튜브 '맛깔스튜디오' 그랑프리 선정
SF9 인성 진행 맡은 '부리부리 주전부리' 위너 수상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이승기 매니저(가운데)를 비롯한 담당자들이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디지털 산업 시상식 '2024 앤어워드(&Award)'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롯데웰푸드는 4일 "지난달 28일 열린 '2024 앤어워드'에서 그랑프리 2개, 위너 1개 등 총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산업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작품들을 심사해 선정한다.

소셜미디어 분야에서는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맛깔스튜디오'는 Z세대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맛깔스튜디오의 대표 콘텐츠인 '부리부리 주전부리'는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부리부리 주전부리'는 글로벌 소비자 공략을 위한 K-과자 토크쇼 콘텐츠로 그룹 SF9의 인성이 시즌2 진행을 맡았다.

의료건강 분야에서는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전문 의료기기가 설치된 버스를 타고 전국의 의료소외지역을 방문해 지역민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롯데 자일리톨의 판매 수익금을 일부 지원해 2013년부터 12년째 120회 이상 지역 방문 검진을 진행했으며, 누적 수혜 인원은 7200여 명에 달한다.

수상자로 참석한 이승기 롯데웰푸드 콘텐츠마케팅담당 매니저는 "트렌드를 반영한 예능형 콘텐츠로 조회수는 물론이고 구독자 반응이 크게 성장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며 "MZ세대의 취향을 아우르는 다양한 소통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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