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칩 4종, 명인 찹쌀 부각 5종으로 선택지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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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국내산 과일, 채소를 사용한 건강한 자연간식 '겟내추럴(Get Natural) 과일칩'과 '명인 찹쌀부각'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론칭한 건강 견과 브랜드 '겟 내추럴'은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40만 개 넘게 판매됐으며, 지난해 CU의 견과류 매출을 전년 대비 25.6%나 끌어올렸다.
CU는 최근 고유한 맛을 지닌 원물 중심의 안주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콘셉트의 과일칩과 찹쌀 부각 상품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겟 내추럴 과일칩'은 100% 국내산 과일을 48시간 동안 동결 건조해 아삭한 식감은 살리면서도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자극적인 시즈닝 없이 원물 자체의 담백한 맛을 그대로 살려 간식이나 안주로 즐기기 좋다.
'명인 찹쌀 부각 시리즈'는 다음달 출시 예정이다. 김, 우엉, 고구마, 연근 등 원물과 부각 재료에 바르는 찹쌀풀까지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해 명인의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 다음달 말에는 멸치, 먹태 등 수산물을 활용한 부각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근웅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원재료의 영양과 맛을 살려 건강, 맛, 편의성 삼박자를 갖춘 이번 상품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CU는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