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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로 1부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축하공연, 투호경기, 면민 노래자랑 그리고 다양한 경품 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마성 솔밭축제는 면내 전 기관·단체 회원들과 900여 명의 면민이 함께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재학 체육회장은 "오랜 역사와 유서 깊은 우리 마성 솔밭축제를 온 면민이 함께 참여하여 즐겁고 활기 넘치는 최고의 화합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섭 마성면장은 "면민 축제를 위해 온 힘을 쏟고 계시는 홍재학 체육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