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은혁 임명도 주저할 이유 없어, 나라·국민·경제만 생각하라”
 |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다시 찾은 김동연 도지사<YONHAP NO-5545> | 0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파손된 민가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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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기각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앞두고 사전 국정안정조치라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24일 SNS를 통해 "헌재의 한덕수 탄핵 기각 결정은 윤석열 탄핵 인용에 앞선 사전 국정안정조치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복귀하는 한 총리는 가장 먼저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라"며 "그리고 경제 전권대사를 임명해 경제외교 공백을 하루 빨리 채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더 큰 경제 위기로 가기 전에 신속한 추경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마은혁 헌재 재판관 임명도 주저할 이유가 없다"며 "곧 파면될 임명권자가 아니라 나라와 국민, 경제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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