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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츠지모토 키요미 입헌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시바 총리는 "일본에 대해 25%의 관세를 적용하지 않도록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의 대미 투자 및 고용 창출 등의 기여를 예로 들며 "모든 국가에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문제를 제기해야 하며, 지금까지도 그 입장을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일본이 5년 연속으로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국가라는 점을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