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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된 제품은 상주 샤인머스켓 와인, 안동 생강청, 성주 참외강정 등 경북 특화작목을 활용한 가공품으로 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소규모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됐다.
제품은 1만~3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명절 선물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인 가공식품들로 마련했다.
제품 정보와 구매처는 2일부터 18일까지 경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지역특화 가공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판매처로 바로 연결돼 구매할 수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도내 소규모 가공경영체 130여 곳과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8곳을 육성해 왔다.
조영숙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고물가 시대 설 명절을 맞아 가격 부담을 낮추고 특색을 담은 가공품으로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지역 특화작목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상품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