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0여명 대피
54분만에 완진
 | clip20260301124559 | 0 | |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모습/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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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6시 14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80대 남성 주민 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주민 23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5대와 인원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4분 만인 오전 7시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자세한 화재 원인·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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