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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공급 시기와 지역을 전략적으로 조정하고, 사업지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최근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연이어 완판(100% 계약 완료)을 기록하며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6월 144가구를 일반분양한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계약 후 단기간 내 완판을 기록했다. 8월 218가구를 선보인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와 9월 총 443가구(오피스텔 189실 포함)를 선보인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도 계약 시작 후 조기 완판됐다. 인천, 대구 등에서 분양을 진행해 완판을 기록했다.
연이은 완판 성과는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중소도시를 아우르는 전국 단위 공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분양 이전부터 사업성을 점검하고, 분양 이후에는 계약 관리 등을 체계화해 신뢰도를 높였다"며 "이러한 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공급 전략을 추진하고, 실수요 중심의 시장 환경에 맞춰 상품 완성도를 높여 계약률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을 시작으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분석해 높은 품질과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분양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